어느 시간대가 제일 기다려지나요? :: 2007/08/22 19:09

따분함


머리가 지끈거리는 이유가 뭘까!!
 요즘 주가지수를 보면 바람에 흩날리는 미친 년 머리처럼 왔다갔다 합니다.. 하락세가 계속 되다가 소폭 상승하긴 했는데, 개미라 그런지 여전히 일희일비하는군요...  아참!! 사람마다 제각기 좋아하는 시간대가 있을텐데, 여기 들르는 분은  어떤 시간대를 좋아하시나요?  3시 혹은 4시가 가장 기다려지는 분들도 있을테고, 6시가 기다려지는 분들도 있을테고... 그럴 일 없겠지만 아침 7시를 좋아하는 분도 있을테고... 궁금합니다.

저는 9시 이후가 가장 좋습니다. 야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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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제대로 포스팅하려 했는데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한꺼번에 대충대충 올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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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가 종자돈이 모이면 이녀석으로 질러 봐야겠어요. 클래스 A와 클래스 B로 나뉜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식인데 클래스 A는 일반인으로선 엄두도 못낼 만큼의 주가를 자랑합니다. 우리 돈으로 무려 1억을 가볍게 뛰어넘는구나.. 4,750달러가 오르락 내리락 하니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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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TA KLIMT(1862~1918)
제작년도 1907~1908
고흐와 클림트를 참 좋아했는데 팝 아트에 환장하고 부터는 멀어지게 되었어요. 그래도 여전히 좋은 그림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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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 거의 끝나갑니다.
한가지 발견이라면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를 자랑하는 이선균이랄까!! 이 사람 목소리 참 멋있어요... 도시적인 채정안도 참 이쁘고, 커다란 개도 너무나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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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A Trebbiano D'Abruzzo 2005 & camembert  -
대형마트에서 눈에 띄길래 업어온 시트라&까망베르. 화이트와인에 치즈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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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동하고 있어요. 달리기가 최고라고 들어서 말이죠. 대학교 1학년때로 되돌아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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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 너나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