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컨퍼런스 후기 :: 2008/03/16 21:50

  오늘은 휴일이지만, 하루종일 피곤합니다. 블로거 컨퍼런스 행사장에서 마지막까지 있어서 그런가 봐요. 게다가 어제 잠도 제대로 못 잔 관계로 지금 피곤함이 극에 달해 있습니다. 행사 가기전 몇 몇 블로거님들(산골소년님, 맨큐님, 꽃군님, 에코님 )을 뵙고 인사나눌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정말 많은 인원 때문에 찾기 굉장히 난감했어요. 꽃군님만 빼고 인사드렸는데, 워낙 경황중이라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ㅎㅎ

  박범신 작가님의 담백한 목소리와 함께 또 다른 지식을 맛볼수 있었고, 한비야 국제구호팀장님 덕분에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어제의 계획대로라면 이현승감독님의 연출의 세계를 들을 예정이었는데, 갑자기 미술블로거로 살아가기가 너무 듣고 싶어 자리를 옮겼어요. 저작권 개념은 어렴풋이 알고 있어서 흐리멍텅했었는데(너 법대생 맞냐?-_-) 윤종수 판사님의 알찬 강연이 제 머리를 비집고 들어와 안개를 걷어 주었어요. 오랜만에 대학생이 된 기분으로 프로그램을 들었는데 너무 알차 좋았습니다.

오늘의 백미!!

제가 블로거 컨퍼런스를 참여하게 된 가장 큰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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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2006 Sookmyung Gayagum Orchestra. All Rights Reserved

-사진은 제가 찍은 사진이 조악한 관계로 숙명가야금연주단의 홈페이지 갤러리에 담긴 모습이에요. 오늘의 숙명가야금 연주단은 굉장히 우아한 드레스를 걸쳤답니다. 숙명가야금 연주단의 네이버 블로그도 링크할께요. http://blog.naver.com/smgo08


★ 바로 숙명 가야금 연주단의 공연이 프로그램에 끼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창 싸이월드를 할 적에 숙명 가야금 연주단의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설정해 놓고 매번 들었던 기억이 나서, 그 향수에 젖어들기 위해서 찾아간 거였습니다.  오늘의 가야금 연주는 정말 너무나 황홀해서 넋을 잃고 들었어요. (황홀한 연주만큼이나 뛰어난 미모와 도도한 분위기 역시 최고...^^) 게다가 B-boy와의 협연도 환상적이었구요. 다른 프로그램에 누가 될 말이지만, 저는 오늘 이 공연 하나 본 것만으로도 블로거 컨퍼런스를 찾았던게 후회되지 않았습니다.

이쯤에서 숙명 가야금 연주단의 너무 멋진 Let it be 들어볼께요!


 아래 영상의 출처는  Naerro :: 會者定離 :: 去者必返 :: 生者必滅 입니다. Naerro님이 멋지게 영상을 올리셨네요. ㅎㅎ~ 저는 숙명 가야금 연주단을 너무 좋아합니다.;;



★ 박범신 작가님의 너무나 멋진 말이 아직도 뇌리 속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내게 있어 촐라체 북벽(에베레스트의 봉우리 중 하나입니다. )은 소설쓰기고, 이명박에게 있어서 촐라체 북벽은 대통령이었다구요. 그 말씀을 들으며 과연 제게 있어 촐라체 북벽은 무엇인지 생각해봤습니다. 답을 찾기 어려웠어요. 이 부분은 곧이어 열띤 강연을 해주신 한비야 국제구호팀장님의 가슴이 뛰게 하는 일이란 부분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서 한참을 고민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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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사진이라 조악한 화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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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류춘수님의 새로운 것을 만드는 장인 정신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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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상 적십지사 전 총재님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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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님의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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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컨퍼런스 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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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959 출처 - 떡이떡이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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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가 최고^^ 역시 출처는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959 떡이떡이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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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ogin | 2008/03/16 22: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보았습니다.^^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6 22:38 | PERMALINK | EDIT/DEL

      사진이 조악해서 현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제대로 못살렸어요. 역시 모든 행사, 모든 이슈 등이 그렇듯 블로거 컨퍼런스에도 명암이 있는가 봅니다. 칭찬하는 블로거와 내심 안타까웠다는 블로거가 다수 있으니 말이죠.

  • BlogIcon 푸른하늘 | 2008/03/16 2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 다녀오신 모양이네요. 가야금 연주가 너무 좋습니다. 게다가 Let it Be라니... 감사합니다.
    전시회는 없었던 모양이네요. 원래 외국 컨퍼런스 가면.... 동시에 여러개의 세션을 열고
    따로 전시회가 있고... 또 따로 넓은 공간이 있어서 서로 얘기하거나, 개인적인 일을 볼 수 있는 등
    아주 자유롭게 구성되어 있는데, 후기들을 보니까 그냥 자리에 앉아 있어야 했던 모양이로군요.
    아... 참... 만남의 장소를 마련해 두는 것도 좋은데 말입니다.

    담번엔 좀 더 좋아지겠죠~~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7 23:02 | PERMALINK | EDIT/DEL

      ㅎㅎ~ 이를테면, 외국처럼 와인들고 관심사 있는 사람들끼리 서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기에는 아직 소극적인 부분이 있어서 설령 그런 자리를 마련해 준다 할지라도 힘들지 않을까요!!

      블로그 사랑방이라고 해서 따로 블로거끼리 이야기할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하지만 이게 메인의 한 요소로 들어가지 못하고 잠깐의 시간을 이용해야만 했던 부분도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번 블로거 컨퍼런스를 대단히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처음이였고, 그렇기 때문에 이만큼 큰 잡음없이 해낼 수 있었다는 것도 대단하다고 봐요. 그런 의미에서 컨퍼런스를 주최한 류한석소장님 이하 네이버, 다음 등 많은 분들의 수고가 참 컸던 거 같습니다. (6개월 전부터 준비했다고 하니 정말 고생이 많았겠죠.ㅎ~)

  • BlogIcon 민난 | 2008/03/16 23: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야금 소리 언제 들어도 참 좋은 것 같아요.ㅎㅎ
    뭔가에 대한 평가가 반대로 갈릴 땐 역시 직접 보고 평가해 봐야 하는데 ^^;;
    다음번엔 시간 맞으면 신청해 봐야겠어요~ :)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7 23:04 | PERMALINK | EDIT/DEL

      맞아요. 국민학교(초등) 시절 때는 음악시간에 듣던 국악이 어찌나 싫었던지.ㅎㅎ~ 그런데 지금의 가야금 소리는 너무 아름다우니.. 나이를 먹어 그런가요.!!

      다음에 블로거 컨퍼런스 행사가 또 기획되길 바랄 뿐이에요. 그래야 민난님도 뵙죠.^^ 그런데 메타 사이트 내에서 부정적인 여론이 심하니 어떨지 모르겠네요.

  • BlogIcon 빛이여 | 2008/03/17 00: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저도 참석했지만.. 가야금 소리 정말 좋았습니다..ㅎ
    트랙백 걸고 가요!ㅋㄷ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7 23:06 | PERMALINK | EDIT/DEL

      트랙백 감사합니다. 정말 블로거 분들 엄청 많더라구요. 제가 모르는 블로거분들도 굉장히 많구요.ㅎㅎ~ 다음 이런 행사가 또 열린다면 누굴 보더라도.. 아하~ 누구누구님 아니세요!! 할 정도로 많이 소통해야겠어요.^^

  • BlogIcon 긍정의 힘 | 2008/03/17 00: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제가 못들었던 공연을 이렇게 듣고 가네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_^*
    저는 한비야님 강의까지 듣고 나왔거든요 ㅠ0ㅠ
    제가 사는 자취방이 보일라 공사를 하고 있어서 피치못하게 다 못듣고 갔네요 엉엉;;
    저도 트랙백 남겨드리고 갈께요~좋은 밤 되셔용~>_<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7 23:10 | PERMALINK | EDIT/DEL

      아! 도시가스인가요? 욕실 보일러일까.. 저도 학생때 자취했는데, 보일러 공사는 안해본거 같아서 궁금하네요.^^ 제 경우 베란다 있는 원룸을 선택했는데(친구가 쓴느 방이 베란다 딸린 원룸이었어요. 내심 부러워서.;; ) 왠걸~ 비가 올 때 베란다에 물이 고이는거에요. 빠져나가질 않고.ㅠㅠ 덕분에 2층에서 욕실 바가지 갖고 창문열고 밖으로 물 퍼내고.. 난리도 아니었어요.ㅋ~

      다 못듣고 가셨다니 으음!! 만약 자기 번호가 경품에 당첨이 되었다면 입맛 다시는 일이 발생할수도 있었겠네요. 혹시...^^

  • BlogIcon Synn | 2008/03/17 00: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우, 가야금 렛잇비군요.
    굉장히 흥미로웠을 것 같아요. 근데 저 도시락은 뭔가요? 가장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7 23:17 | PERMALINK | EDIT/DEL

      도시락은 그날 블로거 컨퍼런스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점심식사였습니다. 딱 하나만 주더군요. 더 안줘서 아쉬웠어요. 제가 전날 센트럴빌 옆에 호텔에서 자고 오느라 아침도 못먹어서 배가 고팠거든요. 아침에 친구결혼식도 축의금만 던지고 오느라 더더욱 못먹어서.ㅎ~

      도시락 구성품은 일단 밥, 장국(다슬기 같은게 들어있었어요), 새우튀김, 명란젓, 닭고기까스(?), 생선, 삶은 호박, 브로콜리, 초밥 먹을 때 입가심으로 나오는 짱아치류, 오이소박, 레몬즙을 곁들일 회 몇 첨, 디저트로 귤, 배 그리고 여기에 더해 서빙해주시는 분의 예쁜 미소^^ 였습니다. 회는 솔직히 별로였어요.ㅎㅎ~ 전날 공모전 때 만난 동생녀석이랑 참치뱃살을 먹어서 그런지 웬지 블로거 컨퍼런스때 나온 회는 입맛이.. 좀!!(바람들었습니다.; 사실 다 잘먹는데.ㅎㅎ)

  • BlogIcon 러브체인 | 2008/03/17 09: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요 후기 궁금해서 들어왔습니다.
    잘 다녀오셨군요..^^
    넘 좋은 행사 였던거 같네요. 가야금 연주도 정말 듣기 좋구요..^^
    근데 밥은 좀 별루..ㅋㅋ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7 23:19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먹을만했어요. 제 경우엔 아침도 못 먹느라(옆에 호텔에서 잤는데 너무 비싸요. 하룻밤이 무슨..ㅠㅠ 게다가 아침은 따로 비용추가.;;) 더욱 배가 고픈 관계로 허겁지겁 먹어치웠어요. 더 안줘서 아쉬웠습니다.ㅋㅋ

  • BlogIcon Jishaq | 2008/03/17 10: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와.

    좋았을 것 같네요. 저도 다음에 기회가 되면 KTX타고 쫄래쫄래 가봐야겠네요.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7 23:19 | PERMALINK | EDIT/DEL

      KTX..ㅠㅠㅠ
      멀리 사시나요? 사실 저도 천안에 거주하는데 전날 올라왔었어요. 여러 일도 있고 해서요.! 다음에 기회되면 뵈요.^^

  • 루키 | 2008/03/17 15: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거문고 소리가 굉장히 고풍스럽게 들리네요!!
    역시 우리것이 최고네요^^b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7 23:21 | PERMALINK | EDIT/DEL

      국악과 현대 음악의 만남.. 이른바 퓨전일까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는데 의외로 조화로운 모습이 참 좋았어요. 아참!! 가야금이에요. 너무 성급하게 쓰신듯...!

  • BlogIcon 고아라 | 2008/03/17 16: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의외로 규모가 꽤 큰 행사였군요. 한완상,박범신,한비야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7 23:22 | PERMALINK | EDIT/DEL

      후원 스폰서만 봐도 규모를 알 수 있죠. ! 박범신 작가님의 말씀은 최고였습니다. 가야금 연주도 너무 좋았어요.ㅎ~

  • BlogIcon 산골소년 | 2008/03/17 18: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도니스님 그때 알아봐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남자다운 모습이 멋있더라고요~ 다음에는 대화 많이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
    인자 얼굴도 익혔으니 자주 봬유~ ^ ^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7 23:26 | PERMALINK | EDIT/DEL

      기회야 얼마든지 있죠. 항상 시간이 문제..!!
      산골소년님 닉네임과 걸맞지 않아서 놀랬습니다. 막 산골에서 나왔을 법한 이미지를 갖고 있었는데 막상 뵈니 너무 훤칠하셔서 놀랬어요.^^

      아참 제 경우 챠니 IT블로그 가늘고 길게가기를 들었습니다. 역시나 이 곳도 장소가 커서 산골소년님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 BlogIcon 맨큐 | 2008/03/17 21: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연주 잘 들었습니다.
    너무 뒷자리에 앉아 있어서 비보이 공연 등의 시각적 즐거움은 누리지 못했지만요. ^^;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7 23:27 | PERMALINK | EDIT/DEL

      저는 숙명가야금연주단을 보기 위해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너무 황홀한 연주와 연주자분들의 미모에 넋을 잃어버렸어요.ㅋ~

  • BlogIcon Mr.번뜩맨 | 2008/03/18 2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두 듣기 좋으네요...^^*저도 다음에 컨퍼런스에 참가해 보고 싶네요..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9 15:08 | PERMALINK | EDIT/DEL

      다음 컨퍼런스가 또 있었으면 좋겠군요. 초기보다 더욱 발전한 모습일겁니다.^^ 컨퍼런스에 대해 부정적인 분들도 많지만, 이에 못지않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블로거들도 많다는 것을 주최하신 분들이 안다면 2회도 생기지 않을까요.^^

  • BlogIcon 오맨와나댕 | 2008/03/19 20: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우왕ㅋ굳ㅋ!!
    넘 멋져요~~

    제 폰보다 화질이 좋다는 ㄱ-)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19 23:14 | PERMALINK | EDIT/DEL

      맨 밑의 2개는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에서 허락을 득하고 가져온 이미지입니다. 이 이미지는 화질이 좋죠. 나머진 흐릿..!! 제 폰은 스카이 U140 일명 뱃사공 폰이에요. 굉장히 두꺼워서 후회막급입니다. 처음 폴더열리는게 너무 신기해서 샀어요.(낚인거 같아요)

  • BlogIcon 고기 | 2008/03/21 03: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아 알아보니 제가 아는 분 몇분이 아도니스님을 만났다고 하더군요
    아쉽네도 만나뵐 수 있었는데 말이죠~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21 12:06 | PERMALINK | EDIT/DEL

      아!! 그랬나요? 산골소년님, 맨큐님, 에코님 중에 한 분일까요?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언제든지 볼 수 있겠죠.ㅎㅎ

  • BlogIcon Sirjhswin | 2008/03/28 23: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직접 가보질 못해서...
    현장의 모습이 어떠했는지 많이 궁금하네요.
    글로는 여러번 봤지만,
    잘 와닿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모로 즐거운 행사였음은
    틀림없는것 같네요.

    •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29 23:00 | PERMALINK | EDIT/DEL

      다음 행사가 기획된다면 번개같이 참가신청을 내는 겁니다. Sirjhswin님.^^

  • BlogIcon Suisse | 2009/01/13 09: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협연도 환상적이었구요. 다른 프로그램에 누가 될 말이지만, 저는 오늘 이 공연 하나 본 것만으로도 블로거 컨퍼런스를 찾았던게 후회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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