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play - In My Place :: 2008.03.24 23:10

뮤지션 : Coldplay
곡명 : In My Place


 너무 추억의 노래들만 소개한 것 같아서 이번엔 비교적 최근의 노래에 대해 이야기할까 합니다. Brit Pop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콜드플레이의 노래하면 어떤게 먼저 떠오르나요? 저는 콜드플레이의 음악을 라디오(배철수의 음악캠프 - 당시 싱글  Yellow)에서 처음 들었어요. 비교적 간결한 가사 ( 영어울렁증(?)인 저도 쉽게 알아들을 수 있었으니까요^^)  우울한 분위기에 너무나 섬세한 멜로디, 그리고 그룹의 프런트 맨인 크리스 마틴의 유약한 보컬의 하모니는 그야말로 찰떡궁합입니다. 크리스 마틴의 보컬은 굉장히 묘한데요. 콜드플레이의 노래가 전반적으로 우울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하지만 크리스마틴의 보컬과 만나게 되면  우울한 가운데, 밝은 이미지도 느껴지니까요.

PS :  크리스 마틴은 너무 잘생겼습니다. (이건 언어순화이고, 저는 저보다 잘생긴 것들은 전부 다 싫어요..-_- ) 그의 옆에 기네스 펠트로가 있는 걸 생각하면 분노게이지가 급상승.. 아참!! 제이지옆에도 비욘세가 있군요.. 이것들은 그냥 주적입니다. 주적!!

PS2 : 어쩌다 이야기가 샛길로 빠져버렸네요. 콜드플레이의 In My Place 감상해보세요.  둔탁한 드럼의 파열음과 함께 시작되는 In My Place만의 멜로디는 귀에 착착 달라붙을 것이며, 크리스 마틴의 보컬은당신을 콜드플레이의 팬으로 만들 것임을 확신합니다.!!

곡명 : Coldplay - In My Place


Coldplay - In My Place .mp3
Found at bee mp3 search eng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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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알면 좋지만, 모르면 더욱 좋은(머리가 안 아프니까요) 콜드플레이의 바이오그래피입니다. 여기 주인장은 귀차니즘때문에 날림포스팅을 합니다. 따라서 아래에 소개된 콜드플레이의 바이오그래피는 완벽하지 않음을 알립니다.!!

콜드플레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coldplay.com/


라인업 :
크리스 마틴(Chris Martin, 보컬, 피아노)

조나단 버클랜드(Jonathan Buckland, 기타)

윌리엄 챔피언(William Champion, 드럼)

가이 루퍼트 베리맨(Guy Rupert Berryman, 베이스)



1996년 9월 크리스 마틴과 조나단 버클랜드가 신입 멤버를 구성하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UCL ( The University Colleague Of London ) 기숙사에서 ' Starfish '란 밴드명을 짓습니다.  더불어 신입멤버도 뽑게 되는데요. 이 때 가이 루퍼트 베리맨 ( Guy Rupert Berryman )이 밴드에 합류합니다. 다시 밴드명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께요. 처음부터 콜드플레이 아니었어? 라고 의문을 품을 분들을 위해 따로 검색하지 않아도 되게끔요^^ 콜드플레이의 밴드 초기명은 starfish였어요. 중간에 어떤 계기로 밴드명을 바꾸게 되는데, 여기엔 설이 분분합니다. 첫번째로 많이 거론되는게, 크리스 마틴의 친구가 하는 밴드가 있었는데 그 밴드가 인기가 좋지 않아 거의 망해갈 지경이었답니다. 그래서 크리스 마틴이 '네 밴드 이름 좋다.. 내가 그거쓸께 내놔! ' 했다고 해요. 참고로 그 때 망해가던 밴드에 있던 친구의 이름은 Tim Rice-Oxley입니다. 팀 라이스 옥슬리는 콜드플레이에서 키보드를 맡을 것을 제안받지만 깔끔하게 거절하죠. 지금의 콜드플레이의 위상을 생각하면 저거 잘못된 선택 아냐? 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이 분은 콜드플레이 못지 않게 유명한  Keane의 멤버랍니다. 전 팀 라이스옥슬리가 거절한게 너무 좋아요. 크리스 마틴의 보컬&키보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고, Keane에선 팀 라이스옥슬리만의 또다른 키보드를 들을 수 있으니까요.  이것들 전부다 엄친아? -_-

참고 - 콜드플레이 멤버 전원 런던 대학교 출신, 매니저 옥스퍼드 대학교 출신.

2번째로 자주 나오는 이야기는 크리스 마틴의 고등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크리스 마틴은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여성에게 말을 거는걸 지나치게 수줍어했다고 해요. 그래서 얻은 별명이 콜드플레이라고 합니다. 이 자식 잘생긴데다가 여성의 모성본능까지 이끌어내는구나...

1998년 1월 16일 드러머 윌리엄 챔피언 ( William Champion )의 합류로 밴드 라인업 완료.

1998년 5월 18일 멤버들의 사비를 털어 EP [Safety] 500장을 출시합니다. 그러나 실제 판매된 분량은 단 50개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레코드사와 지인들에게 보내지지요. 그러나 우리 나라의 보험, 은행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처음 영업에 나설때 지인들 위주로 파는 걸 감안하면 이들도 그러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어쨌건 현재 이들의 인기가 높아 이 앨범은 장당 1260파운드가 넘어갑니다. 우리 돈으로 약 250만원이네요-_- 이 앨범으로 말미암아 콜드플레이는 Parlophone ( 팔로폰 레코드 )와 계약을 짓게 됩니다. )

1999년 2월 4일 EP [ Brothers & Sisters ]가 음악지 [NME]로부터 호평을 받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발매는 극히 저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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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6월 싱글앨범 [ Yellow ]를 발매합니다. 싱글이니까 그다지 많은 곡이 들어있진 않죠. 이 싱글로 인해 콜드플레이는 대중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됩니다. 크리스 마틴이 해변을 걸으며 그 유약한 목소리로  Yellow를 불렀을 때 몇 몇 영국 여성들은 까무라쳤다는 전설도....;;

1. Yellow          
2. Help Is Round The Corner          
3. No More Keeping My Feet On The Ground - Taken From The 'Safety E.P (April 1998)  

 

2000년 첫 정규앨범 [Parachute]를 EMI에서 발매합니다. 발매하자마자 영국 차트 1위를 기록한 이 앨범은 미국에서 플래티넘을 기록합니다. 대개의 영국밴드가 미국을 건너갈 때 힘겨워하던 모습이 콜드플레이에겐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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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on't Panic  
2. Shiver          
3. Spies          
4. Sparks          
5. Yellow          
6. Trouble          
7. Parachutes          
8. High Speed          
9. We Never Change          
10. Everything's Not Lost
[Parachute] 앨범에는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전형적인 콜드플레이표음악이라고 할 수 있는 Shiver, 어쿠스틱 기타와 느뭉대는 보컬이 매력적인 Sparks, 멜로디 라인은 1집 앨범중 단연 최고라 할 수 있는 Yellow를 추천해볼께요.


2001년 NME어워드 최우수 신인상 수상.
           제44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얼터너티브 앨범상 수상.

2002년 EMI에서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 앨범을 발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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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litik          
2. In My Place          
3. God Put A Smile Upon Your Face          
4. The Scientist          
5. Clocks          
6. Daylight          
7. Green Eyes          
8. Warning Sign          
9. A Whisper          
10. A Rush Of Blood To The Head          
11. Amsterdam  
 지금 소개하고 있는 곡이 수록된 2집앨범이에요. 이 앨범을 통해 콜드플레이는 대중에게 엄청나게 알려집니다. 바로 In My Place와 The Scientist, Clocks이 콜드플레이의 인지도를 더욱 더 키워준 공신들이지요. 유수의 음악잡지들을 보면 브릿팝 추천 음악에 콜드플레이의 위 3곡은 항시 나온답니다. 흔히 엄청나게 커버린 뮤지션들보면 1집의 성공에 대한 부담감때문에 차기 앨범에서 좌절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이른바 서포모어 징크스( Sophomore jinx )에 걸려드는 경우죠. 콜드플레이는 이런 주위의 우려를 보기 좋게 불식시키고 확실히 자리매김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이 2집앨범은 콜드플레이 최고의 앨범(싱글 제외)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 특이사항 : 이때부터 콜드플레이는 사회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갖게 됩니다. 이 앨범의 수익금 일부는 총기 폭력 방지 운동단체와 숲을 보전하는 운동에 후원을 합니다. 사회활동에 대한 부분은 아래에 좀 더 자세히 써보겠습니다.

2002년  제45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락 퍼포먼스상, 최우수 얼터너티브 앨범상 수상.
            Q Awards 베스트앨범 부문상 수상.

2003년 제46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레코드

2005년 6월 EMI에서 [ X&Y ] 앨범이 발매됩니다. 이 앨범은 2005년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무려 830만장이 판매되었지요. 처음 발매가 저조하던 것과 비교하면 웃음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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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quare One          
2. What If? - 전형적인 영국표 발라드입니다.;;         
3. White Shadows          
4. Fix You  - 피아노가 정말 멋집니다.  
5 Talk          
6. X&Y          
7. Speed Of Sound          
8. A Message          
9. Low          
10. The Hardest Part          
11. Swallowed In The Sea
          
12.Twisted Logic          
(Hidden Track)  Till Kingdom Come
 해마다 앨범을 거듭할수록 1곡씩 더 추가해주는 콜드플레이의 센스.. 히든트랙을 감안하면 이전 앨범보다 2곡이 더 들어간 셈이지요. 다음 앨범엔 14곡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위에 강조한 Speed of Sound라는 곡은 발매 첫 주 빌보드 싱글차트 10위에 진입한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게 얼마나 대단한 것이냐면 영국에서 비틀즈 이후 처음입니다. 게다가 이 앨범은 빌보드 앨범 차트 및 UK 앨범 차트 동시 1위, 미국 및 영국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Amazon.com 및 Amazon.co.uk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합니다.


그 외 콜드플레이의 사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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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am ( 극빈자 구제 기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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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군.;;

Make Trade Fair ( 영국 옥스팸 대안무역 캠페인 )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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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nesty International ( 국제사면위원회)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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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8 ( 아프리카 빈곤퇴치 콘서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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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Aid ( 1984년 Bob Geldof와 Midge Ure가 아프리카 난민들을 돕고자 당시 최고의 영국 뮤지션들과 의기투합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에요.  여기에는 U2, Keane, Ash, Travis, Lemar 등 정말 엄청난 뮤지션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그룹이라고 하니까 언뜻 떠오르는 게 있죠!! 바로  USA for Africa입니다. 마이클 잭슨과 여러 쟁쟁한 뮤지션들이 We are the world를 불렀어요. 이 곡이 듣고 싶다면 http://fafagel.com/15 여길 참고하세요. )

Teenage Cancer Trust ( 10대 암 자선단체 ) 후원.

ps 3 - 제가 이쪽 부분은 좀 시니컬합니다. 적어도 이 정도 하면서 사회비판적인 가사를 쓰는 뮤지션분들(콜드플레이는 써도 좋을텐데 이쪽 성향이 아니군요..) 에 대해서 전 아무런 할 말이 없습니다. 하지만 해외나가서 돈쓰고 들어와 국내에서 사회가 어떠니 저떠니 하는 가수들 보면 비웃음만 흘리죠.. 표리부동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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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brony.tistory.com BlogIcon 긍정의 힘 | 2008.03.24 23: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도니스님 블로그 카테고리를 보니까 음악관련한 글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네요. ^-^
    굉장히 자세하게 글을 정리해주셨어요!
    지금 한참 기사 쓰고 있는 중이었어요. ^^;;
    아마 아도니스님께서 보신게 제가 쓰고 있던 기사의 일부일거예요.
    오늘 저녁도 안먹고 3시간째 사진편집 + 기사 작성 하고 있네요.
    너무 졸려요~다크서클 쫙쫙 ㅋㅋ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25 21: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1. 빙산의 일각이란 말이 있어요.ㅎㅎ 비공개된 글들은 '기업동향', '만화' 쪽이 더 많습니다. 제가 전에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테터-티스토리를 온 관계로 백업해 둔 글을 다듬느라 아직 발행을 안하고 있거든요.^^ 귀차니즘때문에 영영 안할지도 모르겠어요. 게다가 미완성의 글을 내비치는 것도 부끄러운 일이라 더더욱 그러할지도!! 아이고~ 이렇게 쓰다보니 지금껏 밖에 나온 글들은 대단한 글인 것처럼 보이네요. 전혀 안그런데.ㅎㅎ

      2. 긍정의 힘님은 3시간이나 투자하며 글을 쓰는군요. 대단합니다. 그에 비하면 전..ㅋ~

      3. 잠은 푹 자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다크서클.ㅠㅠ 저도 고민이 많습니다.

  • Favicon of http://foxer.tistory.com BlogIcon foxer | 2008.03.24 23: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오랜만에 제목이랑 가수도 아는 노래 나왔어요ㅎㅎ
    전 이 노래도 좋아하지만 shiver 되게 좋아해요^^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25 21: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 제가 너무 매니악한것만 올렸나봐요..;; 그래도 카테고리 잘 찾아보면 아는 분들이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비교적 최근에만 추억의 노래에 관해 글을 썼거든요.;

      1집에 나온 shiver는 저도 너무 좋아합니다.ㅎㅎ

  • Favicon of http://wolfspice.tistory.com BlogIcon 늑대향 | 2008.03.25 00: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콜드플레이는 이름은 아는 가수'ㅅ' !
    다만 역시 국내에서 대중화는 되지 못한듯해서 자주 접하지는 못하네요
    (좀 듣는 분들은 아시지만ㅋ)
    수상경력을 보니 정말 잘나갔는군요ㅇ_ㅇ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25 21: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1. 헉~ 콜드플레이도 '비교적 덜 대중화' 범주에 들어가나요? 이런~ 다음엔 선곡을 좀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만인이 다 알법한 뮤지션을 골라봐야겠습니다.

      2. 수상경력이야 둘째치고 2005년 가장많이 팔린 앨범 기록만 보더라도 말 다했죠.^^

  • Favicon of http://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 2008.03.25 16: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콜플킹왕짱
    아 얘네는 왜 안와 ㅠㅠ

    크리스마틴 최고
    난 기네스가 부럽
    @.@
    ㅋㅋ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25 21: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이번 3월 29일 앨리스 쿠퍼 내한공연에 1차 라인업이 콜드플레이랍니다.이게 모바일 회원에만 공지되서 잘모르겠네요. 버브 아니면 콜드플레이일꺼에요. 저는 둘 다 좋으니 만족하지만요. 그리고 얘네들 온다고 해도 가까이서 느끼기엔 너무 두렵습니다ㅜㅜ 스탠딩석이 진짜 경험안한 분들은 모름.. 이건 완전 닭장(?) 수준이에요..-_-

      콜드플레이 신보가 이번 6월에 발매된다는 소식이 있으니까 신보로 살짝 목을 축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저는 크리스 마틴이 부럽..;; 아니지 욕밖에 안나와요.ㅋㅋ

    • Favicon of http://echo7995.tistory.com BlogIcon 에코 | 2008.03.25 22:4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진짜 오나요?
      확실해?
      스탠딩석은 경험해봐서
      견딜수 있습니다만

      암튼 왔음 좋겠당 ㅋㅋ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25 23: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앗!! 만약에 안오면.. 혼날거 같은 느낌..^^
      버브 아니면 콜드플레이 일꺼에요.
      왠지 자신이 없어지네요.;;

  • Favicon of http://mckdh.net BlogIcon 산골소년 | 2008.03.25 18:14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도니스님 집에서 들어볼께요 헤헤 ;
    근데 아도니스님 아예 DJ처럼 팟캐스트는 어때요?
    아도니스님의 묵직한 목소리로 부탁드려요~! ^ ^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25 21:1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제가 직접 팟캐스트를 한다면 그나마 있던 분들마저 나가지 않을까요? 이 블로그는 순간 황량한 사막처럼 될 것 같아서 사양할래요.ㅎㅎ~

      팟캐스트 하려면 여타 장비도 있어야 하지 않나요? 이쪽은 잘 몰라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할지도..^^)

    • Favicon of http://mckdh.net BlogIcon 산골소년 | 2008.03.27 09: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도니스님 저도 잘 몰라서 찾아봤는데요.
      http://bloggertip.com/entry/how-to-start-podcast-on-blog
      여기 잘나와있는것 같습니다.
      조만간 멋진 팟캐스트 부탁드립니다~! ^ ^

  • Favicon of http://meirei.tistory.com BlogIcon 민난 | 2008.03.25 22:1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콜드플레이 한때 브릿팝 좋아할 때 쫌 들었었는데 ㅎㅎ
    언제부턴가 이후로는 또 잘 안 들었네요.
    노래 좋네요. :) 근데 전 콜드플레이는 왠지 우울하다는. ^^;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25 23: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콜드플레이 노래들이 뭐 다그렇죠. 우울한 맛에 듣는 곡이랄까요.ㅎㅎ~ 본인들도 자기들 노래가 우울할꺼라고 대놓고 말한적도 있으니 말이에요.^^

  • Favicon of http://singleeye.tistory.com/ BlogIcon Synn | 2008.03.26 00: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왠지 요새 콜드플레이 포스팅이 자주 보이는듯 해요
    한때 정말 많이 들었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정말 빨리 질린듯;;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26 19: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엥~ 그래요.. 전 콜드플레이꺼는 못봤는데요.ㅎㅎ~ 아무튼 다음 곡은 산타나입니다.^^ 설마 이것도 자주 올라오는 곡인가요?

      - 자주 듣다보면 어떤 곡이라도 금방 질리죠. 그런데 신기한게 애국가는 국(초)중고군(Army) 무려 14년을 들었는데도 질린다는 느낌은 안 받으니 희안하네요. Synn님께 애국가 추천합니다^^

  • Favicon of http://oyabung.tistory.com BlogIcon sils | 2008.03.26 04:33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우울할때만 콜드플레이 노래 들어요..~_~
    그러면 더 우울해져서...울게되니까 금방 훌훌 털고 일어날 수 있거든요:D 제 경우에는요..;ㅈ;
    전 좀 울어야 뭐가 풀리던데 말이죵..;;

    비오는 날에 들으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26 19: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한바탕 울면 속이 후련해지긴하겠죠? 남자인 경우엔 그게 쉽지 않으니 문제에요. 체면이란게 있어서 울 수가 없어요. 여자가 우는 경우와 달리 남자가 울면 주위 시선이 따갑죠.(사회적 편견이라고 해야할까, 아직 이런 부분에서 자유롭지 않으니까요) 저 자신조차 제 주위에 누군가(남성) 울면 짜증날거 같음..ㅋㅋ~

      그런데 비오는 날에 들으면 어울릴거 같긴 한데, 마음이 더 착 가라앉을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hobaktoon.com BlogIcon 호박 | 2008.03.26 12: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 잘~~~~생겼군화^^ 므흣!

    정말 비오는날 들으면 킹왕짱이겠어여^^ 감솨감솨~
    귀가 즐겁네여~

    아도니스님두 몸과맘이 즐거운 해피수욜보내시어요! 아자^^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3.26 19: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잘생겼긴요? 불만 가득한 얼굴인데요..-_- 뭘먹고 저렇게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휴~

      호박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irjhswin.tistory.com BlogIcon Sirjhswin | 2008.03.28 23: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맑은 호수처럼 잔잔하면서도, 안정적이고, 그러면서도 뭔가 간절하네요.
    호소력 짙은 노래라는 생각이 번뜩 듭니다.
    가사까지도 잔잔하면서도 시리도록 푸르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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