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명함이 생겼어요!! :: 2008/03/26 21:39
/일상
사회에 적을 둔 이상 명함이란 게 꼭 필요한 거 같아요. 말로써 '나는 누구누구이고 이런 사람이에요' 라고 해도, 시간이 지나면 상대방에게 있어서 저란 존재는 금방 잊혀져 버리죠. 그게 지인들간의 만남이 아닌 비즈니스상의 자리라면 더더욱 그러합니다. 이걸 온라인상에까지 확대시키는 건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만났을때(오프라인에서) "저는 이러이러한 컨셉을 갖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라고 그 자리에서 URL을 말해도 URL이 어렵다면 상대방이 기억하기 어렵잖아요. 이럴때 블로거 명함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너무 많이 했어요. 그런데 제가 디자인과는 7.3890561광년( 자연대수입니다-_- )이나 멀리 떨어져 있어서 도저히 명함을 자체 제작할 수가 없는거에요. 여기저기 서핑한 결과 디자인페이스를 운영하시는 Tinno님께 요청을 하게 되었답니다. Tinno님은 다른 디자이너분들과 함께 ::: Design Face ver 3.0 Blog ::: 를 운영하시는 분입니다.
이렇게 명함을 요청하고나니, 블로거 컨퍼런스가 열렸을때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지만(이수영도 아닌데...-_-) 이미 때늦은 후회고, 그래도 지금 있으니 후일 이런 행사가 있거나 아니면 따로 오프라인에서 블로거 번개같은 모임을 할 때 나누면 좋을거 같아요.
사진은 http://blutom.com/492 발췌. - 여기 들어가시면 택배가 왔을때의 다양한 표정들을 엿볼 수 있어요.
뭐.. 누구나 그러하듯 택배가 온다고 할 때의 심정은 이루 말 할 수 없겠죠. 하지만 회사라 저는 이런 표정을 짓지는 않았습니다. 택배기사분의 전화를 받고 회사기숙사에 사람이 없을테니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했어요. 아쉽지만 다음에 택배올 때 이런 환희에 가득찬 얼굴로 받으러 나가야겠어요.^^ (파란토마토님 여러가지 의미로 감사합니다.!! )
뭐.. 누구나 그러하듯 택배가 온다고 할 때의 심정은 이루 말 할 수 없겠죠. 하지만 회사라 저는 이런 표정을 짓지는 않았습니다. 택배기사분의 전화를 받고 회사기숙사에 사람이 없을테니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했어요. 아쉽지만 다음에 택배올 때 이런 환희에 가득찬 얼굴로 받으러 나가야겠어요.^^ (파란토마토님 여러가지 의미로 감사합니다.!! )
너무 멋진 블로거 명함을 만들어주신 ::: Design Face ver 3.0 Blog ::: 의 Tinno님과 Rookey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혹여 블로거 명함을 만들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디자인페이스에 문의해 보세요. 저는 위 명함을 받기까지 계속해서 초안에 수정을 요구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디자인을 바꿔서 시안을 보내준 Tinno님께 조금은 미안하네요.ㅎㅎ~
- 참고로 저는 Stephan님의 소개를 통해 요청을 했습니다. 소개로 오실 경우에는 배송비가 무료랍니다. ^^ 명함에 혹하셨다면 ::: Design Face ver 3.0 Blog ::: (디자인페이스)에 요청해 보셔요.
- 이 밖에도 다른 블로거님들의 명함을 구경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맨큐님, Stephan님, 조마왕님, 달빛 그림자님
- 참고로 저는 Stephan님의 소개를 통해 요청을 했습니다. 소개로 오실 경우에는 배송비가 무료랍니다. ^^ 명함에 혹하셨다면 ::: Design Face ver 3.0 Blog ::: (디자인페이스)에 요청해 보셔요.
- 이 밖에도 다른 블로거님들의 명함을 구경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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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마음이다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 2008/03/28 19:15 | DEL미투데이 때문에 알게된 이정일 님과는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필자가 미투데이에서 했던 이벤트 에 이정일님이 참여 하셨고 이 인연덕에 이정일님께서 필자의 명함을 만들어 주시기로 하셨다 . 원래는 서점 식구의 명함까지 만들려고 했지만 글터 사장님이 명함에 대한 시안을 가지고 계시지 않아 뒤로 미뤄왔다. 필자는 영업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 여기 저기 자주 돌아다니는 타입이 아니기 때문에 명함은 거의 필요없는 편이었다. 그러나 요즘 블로거 간담회 등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