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모어 [ 2007년★9 ] :: 2008.05.09 00:39

클레이모어

제목 클레이모어 ( 2007 년 )
영제 CLAYMORE
감독 타나카 히로유키 (田中洋之)
원작 야기 노리히로 (八木教広)
각본 코바야시 야스코 (小林靖子)
장르 판타지
등급 17세 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6 화  
제작 Avex, 니혼TV (NTV), 매드하우스
음악 타쿠미 마사노리 (宅見将典)
저작권 ⓒ 八木教広 / 集英社, CLAYMORE 製作委員会


작품소개, 등장인물 텍스트 소개 : 베스트애니메
* [ 클레이모어 ]의 모든 스틸 및 사진,음원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관련된 권리는 ⓒ 八木教広 / 集英社, CLAYMORE 製作委員会에 소유됨을 알립니다.
클레이모어 오프닝곡 :  레종 데 토르(レゾンデートル)   노래 : 나이트메어


클레이모어 엔딩곡 :
  단죄의 꽃(断罪の花) ~Guilty Sky~  노래 : 코사카 리유



감상평 :
[ ★★★★★ ★★★★☆ ]
 2007년 수없이 범람하던 애니메이션 중 몇 안되는 수작이라고 칭하고 싶어요. 작화, OST, 스토리 구성, 개성있는 캐릭터 연출, 원작과 다른 노선을 타지만 무리없는 진행을 보여주는 감독의 역량은 정말이지 칭찬해주고 싶을 따름입니다. 무엇보다 중복된 장면이 없다는 것도 만드는데 공을 들였구나!!라고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죠. 전투씬이라든가 배경같은 부분은 우려먹기를 이용하는 애니메이션이 많은데 이 애니메이션에선 그런 부분을 일절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일단 이자체만으로도 합격점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이 말하고자 하는 바는 '딪고 일어서기' 같아요. 사람人은 혼자서는 나약한 인간이 금방 쓰러지므로 옆에 또 한 사람이 기대어 있는 형상이지요.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그렇게 삶을 영위해 가는 것.. 그것이 사람이 사람으로서 살아가는 방법이라고 이 작품에서 전하고 있습니다.

절망할 수 밖에 없는 두려움 앞에서 인간은 이기적인 모습을 보일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것을 떨쳐내고 일어서는 남주인공(라키)의 모습과 마음을 닫고 살아가는 여주인공(클레어)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며 곁에 있는 라키의 모습에서 '다가서기'를 보여줍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원수에게 복수를 하려는 여주인공(클레어)을 말리는 남주인공(라키)의 모습은 '복수란 무의미하다'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복수라는 것은 끊임없는 인과를 거치기 때문에 어느 한쪽에서 멈출 수 밖에 없는 노릇이지요. 그런데 여기서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A가 B에게 피해를 입혀 B가 훗날 힘을 키워 A에게 복수를 한다면, A와 절친한 C는 B에게 다시 원한의 칼날을 갈겠죠. 이 피드백이 이어지지 않게 하려면 B가 멈추는 수밖에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B는 피해자인 상황이고 A는 가해자입장이죠. 즉 약자가 복수의 연결고리를 끊기 위해 스스로 복수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뭔가 불합리하죠. 물론 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A는 응분의 댓가를 치르겠지만 법의 테두리안에서 해결이 불가한 일들이 비일비재한 경우는 생각해봐야 할 문제같습니다.  여하튼 이 애니메이션은 나름대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네요.


작품 소개 :
 2001년 7월부터 슈에이샤의 '월간 소년점프'를 통해 연재되고 있는 야기 노리히로의 판타지 만화를 애니화한 작품.(참고로 2007년 6월에 발매된 7호를 끝으로 월간 소년점프가 휴간에 들어가면서, 현재는 주간 소년점프로 옮겨 연재가 계속되고 있다) 인간을 양분으로 살아가는 몬스터 '요마'가 횡행하는 세계를 무대로, 요마를 쓰러뜨리기 위해 '조직'의 손에 의해 만들어진 반인반요의 전사 클레이모어의 한 사람인 클레어의 고독한 싸움을 그리고 있다. 전작인 <엔젤 전설>에서 겉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의 경원의 시선을 받아 왔던 주인공의 모습은 이번 작품에서는 한층 더 가슴 아픈 설정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인간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요마와 싸우고 있지만 인간과 요마 양쪽으로부터 이단시되는 '클레이모어'라는 존재를 통해, 작가는 어쩌면 판타지라는 설정을 빌려 '인간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이는 마술이나 정령, 드래곤 등 일반적으로 '판타지' 하면 떠오르는 설정들이 거의 등장하지 않는 작품의 분위기와도 직결되어, 사실상 판타지 액션이라기보다는 인간 드라마에 가까운 강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제작은 <나나>와 <데스노트> <블랙 라군> <시간을 달리는 소녀> 등으로 2006년 한해 멈출 줄 모르는 호조를 보여온 매드하우스가 담당할 예정이며, 슈에이샤, NTV, avex, VAP 등 막강한 스폰서들이 그 뒤에 포진하고 있다. 어린이보다는 성인들에게 더 어필할 수 있는 정통파 판타지로서는 꽤나 오랜만에 등장한 작품이라 할 수 있기에 판타지 팬들에게는 더욱 기대가 클 것이다.


줄거리 소개 :
 인간을 먹는 몬스터 ‘요마’가 횡행하는 시대. 요마에 대항하기 위해서 ‘조직’은 요마의 신체 일부를 인간에게 주입하여 반인반요의 전사를 탄생시켰다. 은색의 눈동자와 등에 둘러멘 거대한 검이 인상적인 그녀들은, 대검의 이름에서 가져온 ‘클레이모어’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인간들을 위해 요마를 베었다. 클레이모어의 한 사람인 클레어는 오래전 테레사라는 이름의 클레이모어와 만났다. 고독하고 차가운 미소를 지닌 그녀는 최강의 클레이모어였지만, 클레어를 구하기 위해 그만 금기를 깨고 인간을 죽이고 만다. 테레사는 곧 토벌대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결국 토벌대의 일원인 프리실라의 강대한 힘 앞에서 무릎을 꿇고 쓰러진다. 테레사의 적을 치기 위해 스스로 클레이모어가 되기로 결심한 클레어. 그녀는 테레사의 피를 이어받음과 동시에 언제 요마로 변할지 알 수 없는 클레이모어의 숙명까지 이어받게 된다. 자신과 마찬가지로 요마로 인해 가족을 잃어버린 소년 라키와 함께 여행을 다니는 클레어. 그녀의 머나먼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다.




등장인물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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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木教広 / 集英社・「CLAYMORE」製作委員会 All Rights Reserved.

클레어 (Clare)
성우 : 쿠와시마 호우코 (Houko Kuwashima)
주인공. 클레이모어의 한 사람. 어릴 적 요마에게 가족을 잃고 클레이모어인 테레사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져 그녀와 함께 여행을 다녔다. 테레사의 원수를 갚기 위해 자신의 의지로 클레이모어가 되어 여행을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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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Teresa)
성우 : 박로미 (Park Romi)
어떤 요마든 요력을 해방하지 않고도 궤멸시킬 수 있는 최강의 클레이모어. 클레어를 도우려다가 "인간을 죽여서는 안 된다"는 클레이모어들의 금기를 깨게 되어 토벌대에 쫓기는 신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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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 (Raki)
성우 : 타카기 모토키 (Motoki Takagi)
요리가 특기인 마음씨 착한 소년. 형으로 변한 요마로 인해 가족이 몰살당했으나, 라키만은 클레어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다. 이후 클레어와 함께 그녀의 여행에 동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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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Luvr)
성우 : 히라타 히로아키 (Hiroaki Hirata)
클레이모어들에게 조직의 명령을 전달하는 연락원. 검은색 복장을 하고 신출귀몰하게 나타났다 사라진다. 정체는 베일에 가려져 있는 부분이 많지만, 클레어에게 때때로 충고나 조언을 해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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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 (Elena)
성우 : 카와스미 아야코 (Ayako Kawasumi)
클레어와 비슷한 시기에 클레이모어가 된 여성. 어릴 적에 조직에 들어간 클레어에게 있어서는 유일하게 '친구'라 말할 수 있는 존재였다. 그러나 자신이 머지않아 각성하게 되리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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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아 (Milia)
성우 : 이노우에 키쿠코 (Kikuko Inoue)
No.6의 클레이모어로 '환영의 밀리아'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책임감이 강하며 통솔력이 있는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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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Helen)
성우 : 나가사와 미키 (Miki Nagasawa)
No.22의 클레이모어. 격정적인 성격에 심리 상태가 불안정하여, 인간들과 자주 충돌을 일으키곤 하지만, 동료들과의 사이에서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기도 한다. 데네브와는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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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네브 (Deneve)
성우 : 타케다 하나 (Hana Takeda)
No.15의 클레이모어. 항상 냉철한 모습을 잃지 않지만, 동료에 대한 대항의식이 강해서 문제를 일으킬 때가 있다. 공격보다는 방어에 강한 편이며, 회복력이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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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Priscilla)
성우 : 히사카와 아야 (Aya Hisakawa)
이전에는 테레사와 맞먹을 정도의 실력을 지닌 클레이모어였으나 현재는 각성을 해 버린 각성자가 되었다. 유례가 없는 빠른 시간 내에 No.2에 올랐을 정도로 잠재능력이 엄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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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네 (Irene)
성우 : 타카야마 미나미 (Minami Takayama)
프리실라가 나타나기까지 No.2의 자리에 있었던 클레이모어. '고속검의 일레네'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었다. 테레사 토벌대의 리더로서 테레사와 맞붙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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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테아 (Galatea)
성우 : 오리카사 아이 (Ai Orikasa)
No.3의 클레이모어. 요기를 감지하는 능력이 무척 뛰어난 편이라, 요마의 감시는 물론 '조직의 눈'으로서 클레이모어들을 감시하는 임무를 맡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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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 (Ophelia)
성우 : 시노하라 에미 (Emi Shinohara)
No.4의 클레이모어. 프리실라 및 각성자에 대해 극심한 증오심을 품고 있어서, 각성자 사냥에 대해 거의 광기와 같은 집착을 갖고 행동한다. 기본적으로도 호전적이며 공격적인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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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Jin)
성우 : 미츠이시 코토노 (Kotono Mitsuishi)
조직의 넘버 9. 각성자 토벌로 떠났다가 동료들과 함께 잡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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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라
성우 : 유키노 사츠키 (Satsuki Yukino)
각성자가 된 언니 루시엘라를 쫓기 위해, 조직에 종사하고 있던 조직의 넘버 5.
조직의 청소부 역할도 하고 있는 듯, 자신의 능력을 감추고 조직에 방해되는 멤버를 제거하는 일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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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성우 : 미즈키 나나 (Nana Mizuki)
과거 세명의 No.1 각성자 중 하나. 이들 세명의 No.1 각성자는 특별히 심연의 강자라 부르며, 각각의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이름 앞에 붙인다. 리플은 '서쪽의 리플'이라고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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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레이
성우 : 유사 코지 (Kouji Yusa)
클레어를 찾는 라키를 만나 검을 가르쳐주는 미남자. 실은 서쪽의 리플, 남쪽의 루시엘라와 같은 북쪽의 심연의 강자이다. 북쪽을 다스리는 남성각성자로서 백은의 왕 이슬레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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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八木教広 / 集英社・「CLAYMORE」製作委員会 All Rights Reserved.

리가르도
성우 : 유우키 히로 (Hiro Yuuki)
예전에 '은색 눈의 사자왕'이란 별명을 가졌던 조직의 넘버2 출신의 각성자이다. 넘버 1이었던 이슬레이와 넘버 3였던 더프와는 예전에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하는데, 지금은 이슬레이의 부하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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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라 (Flora)
성우 : 마츠키 미유 (Miyu Matsuki) 
No.8의 클레이모어. 바람베기(風斬)의 플로라. 검을 뽑아 베고 다시 집어넣는 단순한 동작이 누구보다도 빠르고 뛰어난 전사다. 매우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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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pustith.tistory.com BlogIcon 맨큐 | 2008.05.09 09: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이거 만화로 재밌게 봤는데..
    나중에 애니메이션으로도 보고 싶어요. ^^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5.13 10:2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원작인 만화와는 내용이 조금 다릅니다. 원작에 대한 애착이 강한 분들은 이 애니메이션을 볼 때 거부감을 내더군요.!! 그래도 둘 다 재밌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지만요.

  • Favicon of http://narue.kr BlogIcon 나루에 | 2008.05.11 21: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클레이모어!!!
    2008년 제가 재미있게 본 애니메이션중 하나이군요.. ^^
    클레이모어 나름 신선하고 재미있게 봤답니다..
    다만 후반부가 좀 질질 끄는 느낌이 들어 안타까웠지만서도 말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테레사와 클레어의 과거이야기를 정말 좋아합니다..
    그 안타까움이란.... 하아..

    2기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5.13 10: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2기가 만들어져도 무리없을 것 같은 끝맺음이었기 때문에, 저도 2기가 나오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조직에서 나와 반기를 든 주인공 일행의 여정이 참 기대되는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realfactory.net BlogIcon 이승환 | 2008.05.21 19:0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만화 대체 언제 끝납니까? 보다가 그냥 완간되면 보자고 개기고 있는데 -_- (베르세르크는 이미 포기... FSS는...)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08.05.23 01: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베르세르크는 미우라 켄타로씨가 10년내에 결정을 짓겠다고 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소식이지만 잠깐 베르세르크 일본 팬페이지에 게재되어 신빙성이 조금은 있어서 좋은 쪽으로 생각해보려구요)

      FSS는 욕밖에 안 나옵니다. 3대에 걸쳐 만화를 그리겠다고 하는 작가는 이미 도둑놈입니다.

      클레이모머는 이 전철을 밟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 Favicon of http://blog.naver.com/sparrow8118/ BlogIcon 견갑골 | 2010.11.23 13:1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애니로 바뀌면서 그 섬세한 터치의 작화가 맛이 없어졌지.
    그래서 책만 본다 ㅋㅋㅋㅋ

    엔젤전설 때 작화가 더 맘에 들었는데
    이나중도 그렇고,

    • Favicon of http://fafagel.com BlogIcon 아도니스. | 2010.11.23 21:0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책으로만 느낄수 있는 구도라든가, 거칠은 텃치같은 부분들은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해낼 수가 없지. 난 이거 책은 안봐서 내용전개가 어디까지 갔는지 모르겠당. 그리고 내 근처에 대여점이 없음.ㅠㅠ

  • Favicon of http://blog.naver.com/sparrow8118/ BlogIcon 견갑골 | 2010.11.25 08: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음 국내 정판으로 번역된 것은 18권이 마지막인가 그럴걸.
    난 이번에 디즈니에서 곰돌이 푸 2d로 내보낸다고 해서 쾌재를 부르고 있나니.
    난 눈알이 구식이라 3d보다 2d 작화를 더 좋아한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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